화제의 인물

  1. 그녀의 손을 거치면 마법처럼 잘 팔린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휩쓴 이유리씨

            그녀의 손을 거치면 마법처럼 잘 팔린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휩쓴 이유리씨   스티브 잡스는 엔지니어, 경영인의 단계를 지나 최종적으로 디자이너로서 생애를 마쳤다. ‘사람들은 만들어서 보여주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Date2018.08.23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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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환복 前멕시코대사 / "37년간 각국을 돌며 받았던 질문, 이제 대답할 때입니다."

    “37년간 각국을 돌며 받았던 질문, 이제 대답할 때입니다.” 조환복 前멕시코 대사 인터뷰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前멕시코대사 조환복(영남대 석좌교수)은 37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생각해 오던 대로’ 인생의...
    Date2018.01.22 Views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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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2의 인생은 이런 것/정강현 여유회 회장

      1966년에 서울사대부고를 졸업한 18회에는 ‘여유회’라는 특이한 모임이 있다. 동기들에겐 너무나도 친숙한 이름이 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이 잘 잡히지 않는 모양 이다. 이름 자체가 생경해서 그런지 졸부가 된 여유 있는 부자들끼리 모여 돈 자...
    Date2017.08.28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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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인과 음악의 만남 / 변형완

      아마추어오페라가수가들려주는‘인생2막     지난해 하반기 선농문화포럼에서 와인강좌로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변형완 저스트와인(Just Wine) 대표를 만났다. 마침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공연 시작을 앞두고 있는 금요일 저녁이어서 그런지 약속 장소인 ...
    Date2017.01.23 Views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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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4년 만에 산문집 발표한 현기영 인터뷰

      소설가는 늙지 않는다     소설로 위대했던 작가들의 산문집을 읽는 것은 사실 좀 두려운 일이다. 픽션의 바다에서 보여주었던 세계관과 문장들이 소소하게 개인화하면 서 신비감이 사라지고 사변의 수준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다. 이리저리 ...
    Date2016.08.29 Views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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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산 부석사 관음상의 눈물>著者 김경임氏 인터뷰

      <서산 부석사 관음상의 눈물> 著者 김경임 氏  인터뷰     약탈 문화재 환수 문제의 전문 외교관 출신 오벨리스크, 몽유도원도에 이은 3부작 출간     2012년 10월 2일 대마도 중서부 해안의 외진 기사카 마을. 저녁 7시 무렵이 되자 적막한 바다를 마주한 ...
    Date2016.04.11 Views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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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저시력자 안경개발에만 35년... 강.정.근

      저시력자 안경개발에만 35년… 강.정.근.     안경아, 고맙다! 고쳐줄 수는 없지만, 보게 할 수는 있어요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열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마흔부터 청춘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지만, 40대 중반이 되면 대부분 근거리가 침침해 보...
    Date2016.04.11 Views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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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윤석남의 페미니즘 미술 엿보기

          “그 동안 회고전을 하자는 제안을 여러 번 받았지만 다 사양했어요. 내가 그런걸 해야 할 정도로 늙었나? 난 아직도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처음 회고전을 하는데, 말이 회고전이지 ...
    Date2016.04.11 Views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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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조명숙 교감’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조명숙 교감’     글 정하영 (한국철강신문 편집국장)         일상이 참으로 팍팍한 세상이다. 일신(一身)을 위해 살다보니, 아니 욕심내다보니 모두 여유가 없다. 이타(利他)는커녕 주변을 돌아보고 챙겨볼 엄두를 내기도 ...
    Date2016.04.11 Views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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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중국의 문화코드 - 장공자

        현대중국의 대표적인 석학 린위탕(林語堂)은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문자(漢字)와 만리장성 그리고 멘즈(面子:체면)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다. 이 세 가지는 유형과 무형의 중국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
    Date2016.04.11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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