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농문화포럼

강좌후기

조회 수 6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추억의 국어 교실이라는 문자 메시지의 제목이  더 어울리는 맞는 강의였던 것 같다.

특히 선생님께 강의를 들었던 우리 제자들에게는.

 

'문학과 인생'에서는 결국 책 속에서 품격있는 삶을 사는 길이 있다는 얘기셨죠?

 

선농문화 포럼 2012년 전반기 강의가 모두 무사히 마쳐지고 개근상, 공로상도 다 수여되고.

 

강의가 끝나면 동기 분들이 격려해주시고 기념 촬영하시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다.

늘 잔잔한 인정미 있는 그림이랄까?

그리고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그런 좋은 관계가 늘 조용히 계속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이렇게 좋은 강좌를 무료로 듣게 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늘 진행을 맡으시는 혜진 후배님과 도와주시는 여러분들 그리고 늘 참여해주시는 멋장이 수강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는 방법 file 선농문화포럼. 2018.04.27 10075
164 생태춤으로 만나는 우포늪 선농문화포럼 2016.11.02 825
163 와인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31 867
162 중국 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31 641
161 중국 외교 어떻게 볼 것인가? 선농문화포럼 2016.10.20 688
160 동의보감으로 보는 노년의 지혜 선농문화포럼 2016.10.14 842
159 제6기 심리학교실 수강생후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11 732
158 pa pa ~~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13
157 올드 팝.. 한 곡..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88
156 팝의 역사가 궁금하세요?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012
155 시장과 정부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21
154 k-movie를 통한 한류전파 선농문화포럼. 2016.09.25 663
153 한국영화 이야기.. 2016. 5. 26.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881
152 몸깨침.. 2016. 5. 19.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92
151 돈의 인문학 2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54
150 돈의 인문학.. 1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904
149 퇴폐 예술인가..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170
148 산티아고 가는 길..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818
147 산티아고 가는길을 19회동기김명환의 일기를 옮겨...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6565
146 산티아고 가는 길에서 유럽을 만나다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01
145 음악치료 'Aging gracefully with music' 선농문화포럼. 2016.09.25 6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