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농문화포럼

강좌후기

2016.09.20 11:07

올해 마지막 강의

조회 수 6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관심이 아주 높은 원자력에 관한 법적인 문제를 강의해주셨다.

 

원자력의 기술은 많이 발달하였지만 법적인 면에서는 아직 정리가 더 필요한 듯하다.

일본의 법을 많이 차용했나보던데 이제 우리에게 맞는 법을 하루 빨리 정비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꼭 원자력과 관한 법 집행의 문제만은 아닌 요즘의 사회 현상이 아닐까 하는데,

어떤 사안이 여론에 의해 이미 단죄되고 판결이 나서 법의 기본을 넘어선 월권적 여론몰이가 참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강사님은 20회 졸업생이신데 왜 그렇게 젊으신지.

 

 

혜진씨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물론 늘 찾아와 주신 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당연히.

모두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즐거우시길.

 

내년에 다시 열리는 강좌가 더 성황을 이루길 바라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는 방법 file 선농문화포럼. 2018.04.27 10075
164 생태춤으로 만나는 우포늪 선농문화포럼 2016.11.02 825
163 와인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31 867
162 중국 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31 641
161 중국 외교 어떻게 볼 것인가? 선농문화포럼 2016.10.20 688
160 동의보감으로 보는 노년의 지혜 선농문화포럼 2016.10.14 842
159 제6기 심리학교실 수강생후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11 732
158 pa pa ~~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13
157 올드 팝.. 한 곡..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88
156 팝의 역사가 궁금하세요?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012
155 시장과 정부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21
154 k-movie를 통한 한류전파 선농문화포럼. 2016.09.25 663
153 한국영화 이야기.. 2016. 5. 26.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881
152 몸깨침.. 2016. 5. 19.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92
151 돈의 인문학 2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54
150 돈의 인문학.. 1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904
149 퇴폐 예술인가..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170
148 산티아고 가는 길..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818
147 산티아고 가는길을 19회동기김명환의 일기를 옮겨...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6565
146 산티아고 가는 길에서 유럽을 만나다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01
145 음악치료 'Aging gracefully with music' 선농문화포럼. 2016.09.25 6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8 Next
/ 18